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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s Diary'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11.05.01 스윙댄스 린디 초중급반 졸업공연! (1)
  2. 2011.04.24 스윙댄스 린디 입문반 졸업공연!!! (1)
  3. 2010.12.26 스윙댄스 지터벅과정 후기 + 졸공 + 후기영상 (2)
  4. 2010.09.21 뮤지컬 보컬수업 후기~
  5. 2010.08.08 컴퓨터 번개맞다.. (2)
  6. 2010.05.19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7)
  7. 2010.02.14 지하철에서 아이폰 테더링을 이용하여 맥북으로 블로그 글 작성중 ㅋㅋ (2)
  8. 2010.02.03 JspWiki 설치하다. (6)
  9. 2009.12.29 2010
  10. 2009.07.12 2002년 월드컵 폴란드전 티켓 (서랍정리하다 발견!!) (2)
2011.05.01 20:19

스윙댄스 린디 초중급반 졸업공연!


스윙댄스 동호회 안에서의 강습은 대체로 지터벅 - 린디입문 - 린디초중급반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영상은 동호회 내에서의 마지막 강습인 "린디 초중급" 반을 마치고 한 졸업공연 영상이다.

이번엔  회사일이 너무 바뻐서 안무반장을 맡진 않았지만.. 음악편집을 맡으면서 그나마 동기들을 도와줬다.
처음에 컨셉을 잡을때 뮤지컬리티를 최대한 살리는 것으로 하였기 때문에 여러가지 노래, 효과음, 나레이션을 넣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스윙아웃을 못하는 일락이(여기서 일락은 주인공 역할을 맡은 친구의 닉네임 ㅋ) , 춤을 신청했다가 버림받는다..
하지만 쌤들의 도움으로 스윙아웃 실력을 갖게되고, 멋지게 춤을 춘다는 내용.. ㅋㅋ

사용된 음악은..
 인트로 스윙아웃을 못하는 너 - 스윙아이돌
 좌절 제목모름
 쌤들의 등장 허리케인2000 - 스콜피온
 메인음악 Hit the road jack - Mighty Ducks
 아웃트로 아마게돈(메인테마) - Hans zimmer

주인공을 맡은 일락이라는 친구가 초반에 연기를 너무 잘해주었고, 다들 멋진 공연을 보여주어서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ㅋㅋ

자, 그럼 영상 보시죠!! (이기적인 내 위주의 편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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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02:31

스윙댄스 린디 입문반 졸업공연!!!


스윙댄스를 접한지 어느덧 6개월..
첫 지터벅 수업을 하고 공연을 한지도 4개월이 지났다!!
지터벅 공연 관련글은 여기로 ㅋㅋ

이번에 올리는 영상은 지터벅 다음에 강습듣는 과정인 린디입문 졸업공연 영상이다~
이번 졸공에선 안무반장을 맡아서 직접 음악을 선정하고, 안무까지 짰다~! ㅋㅋ
내가 안무라는걸 짜게되는 날이 오다니 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음악 및 컨셉을 설명하자면...
인트로 음악은 시카고OST에 나왔던 Roxie란 노래이고,
메인 음악은 신나는 스윙음악중 하나인 Stuff Like That There이란 노래이다.

컨셉은 여자의 섹시한 춤에 남자가 매료되고, 남자가 구애를 하지만.. 여자에게 거절당한다. 
하지만  다시 여자는 남자에게 돌아오고, 둘은 행복하게 춤을춘다!! (아놔 유치해 ㅋㅋ)

자 영상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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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6 20:51

스윙댄스 지터벅과정 후기 + 졸공 + 후기영상

2010년은 백규 도약의 해이다!!

2010년에 세운 여러가지 계획 중 즐거운 나의 인생을 위한 프로젝트 건이다~!
지난번엔 뮤지컬 보컬 수업도 배워보았고, 이번엔 스윙댄스를 배워보며 느낀점, 졸업공연, 후기영상등을 올린다.

1. 사내동호회에서의 첫걸음

처음 스윙댄스를 접한건 올해 7월달 즈음 이었을 것이다.
당시 회사에서는 하반기 동호회 신청을 받았었는데, 그 중 눈에 띄는 동호회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스윙댄스" 동호회!

딱 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 바로 신청을하고 동호회 활동을 시작했다.
동호회 회장이자, 스윙댄스 4년차인 김대현님이 수업을 맡으셨고, 회사 회의실에서 책상을 양쪽으로 밀고 매주 화요일 오후6시~7시까지 스윙을 배웠다.

하지만, 열정이 부족했는지.. 제너럴을 못해 즐거움을 못느꼈는지.. 동호회 회원들의 참석율은 갈수록 줄고.. 급기야 동호회는 폐지되는 상황에 까지 이르렀다.

2. 네오스윙 입문

사내동호회는 폐지되었지만, 당시 난 스윙댄스에 흥미를 느꼈기 때문에 외부에서 동호회가 없는지 찾아보았다.
동호회를 찾을때 하나 염두해 두었던건, 생겨난지 얼마 안된 동호회보다는 역사(?)가 좀 있는 동호회를 위주로 찾아보았다.

그러던 중 네오스윙이란 동호회를 다음 가페에서 찾게 되었고, 바로 59기로 가입하게 되었다!!
수업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30분 ~ 6시30분 과정으로 6주의 과정이었다.
수업을 들으며 발생하는 금액은, 동호회비 2만원 + 빠입장료(7000원)

첫 수업때 수업이 끝나고, 그 전 기수들이 했던 졸업공연을 신입기수들을 위해서 재공연을 했다!!
공연을 보며, 2개월 후에 나도 저렇게 춤을 출 수 있을까란 생각에 걱정도 살짝 들었다. ㅋㅋ
하지만, 공연을 하는 분들 대부분이 정말 즐거운 표정으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에 난 빠져들었다.

그리고, 어쩌다 보니.. 난 59기의 리더기짱이 되어버렸다 ㅡ.ㅡ;;;

3. 졸업공연

어느덧 6주의 시간은 흐르고, 이제 마지막 졸업공연만이 남았다!!
이번 졸업공연은 연말파티와 함께 진행되어, 한강 리버시티에서 진행이 되었다!!!

졸공은 토요일이었고, 덕분에 우리는 월~금 오후 8시~11시까지 일주일 내내 엄청난 연습을 하였다!
수업은 빠졌어도 졸공만 참여하면 실력이 는다는 그 말처럼.. 졸공연습은 빡시게 진행되었고, 힘든만큼 우리들은 서로 더욱 더 친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졸업공연...




4. 졸업공연 후기영상

나는 이전부터 무엇인가에 추억을 남기는걸 좋아했다.
이번엔 내가 59기 리더 기짱을 맡기도 했고, 처음 스윙댄스를 시작한 우리 기수들에게 뭔가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그리해서, 사진기와 디카를 가지고 열심히 사진 +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졸업공연 후.. 난 그 자료들을 모아모아, 4년만에 편집프로그램을 다시 깔고 편집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공연영상 후기..




* 마치며..

수업을 들으며 얻은 것은, 
춤을 추면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나.
혼자추는 댄스가 아니기 때문에, 춤을 추면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있는 나.


다음 코스는 린디 입문반이다! 바로 신청 했음 ㅋㅋ

여러분 인생을 살아가면서 웃을 일이 별로 없으신가요?
회사일에 지쳐, 야근에 지쳐 피곤한 삶을 살고있나요?
재미있는 취미생활을 하고싶은데 별다른걸 찾지 못했나요?
저는 스윙댄스를 한번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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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1 01:08

뮤지컬 보컬수업 후기~


나에게 뮤지컬이란?

나는 뮤지컬(혹은 공연 등)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누군가에 의해 뮤지컬을 좋아하게 되었다.

내가 처음으로(?) 가장 감명깊게 본 공연은 "루나틱" 이라는 뮤지컬 이었다.
웃지 않을 수가 없었던 재미있는 스토리, 대중적인 음악성으로 귀에 달라붙는 음악들..

무엇보다 내가 느낀건, 무대 위에서 연기를 하며 노래를 불렀던 배우들의 표정이 정말 살아있었다.
나도 모르게 그 모습에 반해버렸다.
그리고, 어느샌가 내 마음속에서도 무대위에 서보고싶다는 작은 열망이 생겨났다.


액션가면

내게 "루나틱"을 보여줬던 친구가, 내게 액션가면 이란곳을 소개시켜줬다.
뮤지컬을 알려주는 학원은 대부분 대학 입시위주의 교육을 해주는 학원들이 전부였다.
하지만, 액션가면은 뮤지컬을 배우고싶은 나같은 사람들에게 동호회형태의 수업을 진행하며, 무대에도 설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진 학원이었다!!!

잠시 액션가면에 뮤지컬 관련 커리큘럼을 설명하자면..

1. 뮤지컬 보컬 기초, 테크닉반
- 뮤지컬음악 한곡을 선정하여 배운다.  마지막 주엔 연습실 내에서 발표회를 갖는다!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게, 기초부터 알려 줌.

2. 뮤지컬 댄스 기초, 테크닉반
- 뮤지컬음악 두곡을 선정하여, 3주연습 1주 발표회 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함~

3. 뮤지컬 레파토리반
- 각자 부르고싶은 뮤지컬곡 한곡을 선정하여, 노래, 발성 및 실제 무대위에서의 연기, 동선등을 배운다.
  마지막주에 발표회를 갖는다!

4. 작은 뮤지컬 만들기반
- 하나의 뮤지컬을 선정하여 각자 배역을 정하고, 노래, 연기,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배운다.
  마지막에 대학로 소극장을에서 공연을 갖는다!!


뮤지컬 수업 수강!!

정말! 나는 노래를 그닥 못부르는 사람이었다 -_-;; 하지만 용기를 내어, 위 과정 중 나는 제일 기초인 뮤지컬 보컬 기초반을 수강했다~

수업은 총 8주과정(주1회수업)으로 수업료는 12만원 이었다. 선생님 한분에 15명정도의 인원이 수업 함.
수업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진행이 되었다~

 1주차  자기소개 및 발성법, 호흡법, 자세 등의 기본교육  
 2 ~ 4주차  호흡, 자세 복습 및 발성연습.
 4 ~ 7주차  뮤지컬 곡 연습.
 8주차  연습실 발표회~

우리의 발표곡은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에 나온 "달빛산책" 이란 곡이었다.
남자파트와 여자파트가 있고, 같이 화음을 넣는부분까지 있어서 음은 높지 않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곡이었다. ㅠㅠ

마지막 8주차에 발표회를 한 것을 녹화를 해놨지만, 차마 내가봐도 민망할 정도로 못불러서 공개는 못하겠고;;;
내 컴퓨터 하드 및 아이폰에 조용히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수업을 하면서 한 가지 아쉬웠던건, 다들 직장인들이고 바쁘겠지만, 처음 15명으로 시작한 수업인원이..
가면 갈수록 점점 줄어든다는;;; (마지막 날에는 6명? 만 나옴)

뭐 개인적으로 사람이 줄어들면, 개인교습 받을 기회가 더 많아지니 좋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 시작한 사람들 모두 시작할 때의 목표를 잊지 않고 마지막 발표까지 했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 정말 아쉬웠다.


마치며..

수업을 들으며 얻은 것은..
"나 노래 못하는구나 라는 좌절감" -_-;;; 하지만, 그래도 꼭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열망을 가진 나.
집에 아무도 없을 때 뮤지컬 MR틀어놓고 집에서 혼자 큰 소리로 노래부르고 있는 나.

다음 수업은 레파토리반을 신청해버렸다~!
목표하는 곡은 지킬앤하이드의 "지금이순간" ㅋㅋ
과연 잘 부를 수 있을지는 의심스럽지만.. ㅠㅠ, 그래도 도전한다!!


여러분도 뮤지컬을 좋아하며, 보는 것보단 한번 해보고 싶다는..,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주저하지 마세요, 정말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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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8 22:06

컴퓨터 번개맞다..


8월 7일.. 어제였다..
낮부터 갑자기 미친듯이 비가 쏟아졌다, 그리고 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몇분 후 우리집 옥상에서 무슨 크레모어 터지는듯한 소리가 들리더니,
내방에서 불빛이 번쩍였다 -_-;;

그러고, 확인을해보니..
ㅠㅠ

케이블모뎀이 먹통되었고,
거기에 연결된 무선공유기가..
또 연결된 내 컴퓨터가..
또 랜선으로 연결된 누나방의 컴퓨터가..

죄다! 싸그리!
먹통이 되어버렸다 ㅠㅠ;;; 젠좡..

여러분 번개치면, 파워선하고 랜선은 꼭 분리해놓으세요..
주로 번개가 치면 랜선이나 파워선을 타고 컴퓨터가 망가진다고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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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9 03:01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요즈음, 계속 느끼는 감정.

"뭘 해도 즐겁지가 않다."

연애시대의 김갑수씨는 내가 행복해야만 다른사람도, 다른것도 행복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나는, 요새 뭘 해도 즐겁지가 않다. 행복하지도 않다.
마치, "베로니카" 처럼..

갑자기, 다른사람들은 즐거울까, 행복할까 궁금해진다.
무엇때문에 즐거울지, 무엇때문에 행복해할지 궁금하다.

샤워하면서 생각했다.
"사람들에게 한번 전화해서 물어볼까?"

집에 늦게들어와서 새벾1시에 맥주 500m 캔 하나 마시면서 블로그 글쓰고있는 친구가 갑자기 전화해서 요즘에 즐거운일이 뭐냐고 묻는다면, 참으로 어색하고 황당한 일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난 그렇다고 안하는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다음과같이 질문을 만들어보았다. (회사에서하는 설문조사라는 핑계로)

1. 요즘 당신을 가장 즐겁게 하는 것?(하는것, 사건)
2. 당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끼는가? (그 순간은?)

1. 정XX -> (고등학교 - 대학을 같이다닌 친구) 젠장 안받는다.
2. 박XX -> (고등학교친구) 안받는다 !!
3. 우XX -> (대학을 같이다닌 친한형)
  - 1번대답) 친한 동생(남)과 노래방에가서 CCM(찬송가)을 불렀음. -_-;;
  - 2번대답) 그닥...
  - 갑자기 생각난 질문. 행복하지가 않으면, 행복해지려고 어떤 노력을 해보았는가?
-> 이전에 했던 것 중에 재미있었던 것을 해보고 있는데, 그닥 재미가 없다. 
  - 나보고 갑자기 왜이러냐고, 이런거 왜하냐고, 책이나 보라고 함.
  - ... 라고 하면서 오랜만에 이런저런 고민얘기 등을 나눔 (40분 통화 -0-)

4. 정XX -> 다시 전화와서 받음.
 - 1번대답)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
 - 2번대답)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 soso., 이런거 대답할 시간 없다고 함 -_-;;
 - 행복해지려고 어떤 노력을 해보았는가? 
-> 항상, 마인드컨트럴을 한다. (행복할때의 상황을 상상)  -> (무슨상상?) 몰라도 돼, 너가 알거 없잖아. (나한테 당구를 이겼을 때(?) ㅋㅋ)
 - ... 라고 하면서 제테크얘기로 빠짐 (주식-_-)

지금시간 2시 50분.. 1시간 30분동안 두명밖에 통화를 하지 못했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더이상의 통화는 무리라고 판단.

지금 글을 쓰면서 "내가 이짓을 왜 하고 있나?", "이걸 또 왜 써서 여기다 올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술이깨서인가? ㅋ)

그래도, 통화를 하면서 좋았던건..
두 사람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조금은 더 알았던 것과, 내 마음, 내 기분이 더 나아진 느낌이다.

그리고, 가끔 물어보는 엉뚱한(또는 뜬금없는) 질문은..
평소에 나누었던 대화와는 다르게, 대화를 쉽게 이어나갈 수 있게 해주는 매개체가 되는 것 같다.


이상 술주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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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4 21:49

지하철에서 아이폰 테더링을 이용하여 맥북으로 블로그 글 작성중 ㅋㅋ


얼마전에 아이폰 테더링을 이용하여 인터넷 하기 라는 글을 썼었는데,
실제로 지금 지하철에서 약 20분정도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용도는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간단한 이곳저곳 웹서핑을 했습니다.
속도가 좀 느릴거란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꽤 빠르게 느껴집니다.

현재 20분정도가 지난 후에 전송된 데이터 양을 체크 해보았습니다.
대략 25메가정도를 사용했군요, -0-;;; ㅎㄷㄷ..
오래는 사용 못 할 듯 싶습니만, 지하철이나 인터넷이되지 않는 환경에서, 또 네스팟이 되는 환경에서는 꽤 유용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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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23:18

JspWiki 설치하다.


계속 그동안 공부해왔던 것이나, 여러가지 정보들을 저장해둘 곳을 찾고있었다.
직접 만들까봐도 생각해봤지만, 직접만들면 내맘대로는 잘 만들어지겠지만 엄청난 시간낭비 -0-;; 뻘짓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그래서 위키를 설치하기로 하였음.

각설하고 회사에서 사용해서 이용하기도 편한 confluence 위키를 설치하려고 했지만 -_-;;
줸장.. 삽질만 드럽게 하다가, 결국엔 웹호스팅신청해놓은게 JVM 64M 밖에 안되는데, Confluence는 기업용 위키라 최소 512M에서 1G까지 메모리를 잡아먹는 것을 알고 G-_-G ;;

위키피디아의 MediaWiki와 JspWiki를 비교하던중 머 기능은 대강 비슷하나, 나의 주력(?)인 java,jsp가 편집하기가 편할 것 같아 (이상하게 php는 정이안감-_-) JspWiki로 설치하여따다다다..

사이트는 http://www.insford.com/wiki

설치해놓고나니 할것 투성이다.
레이아웃 도 손봐야하고 (템플릿들이 다 예전버전꺼-_-)
CSS도 내맘대로 수정해야하고 ~
할게많네~ 에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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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02:15

2010


2010년이 금새 다가왔다.
2010년이면 가장 생각났던 단어..

2010 원더키디.. ㅋㅋ

.. 2010년은 깔끔하게 "백규 도약의 해" 로 지정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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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17:37

2002년 월드컵 폴란드전 티켓 (서랍정리하다 발견!!)


대한민국이 월드컵 본선에서 역사적인 첫승을 올리던 순간
난 바로 그 현장에 있었다.

대한민국 월드컵 본선 첫 선제골인 황선홍의 골을 터트릴때도..
유상철의 멋진 중거리슛으로 추가골을 터트릴때도 난 그 현장에서 미친듯이 즐거워했었지..

벌써 7년이나 지났네..

오랜만에 서랍정리하다 그 증거를 발견했다.. ㅋㅋ

HP Scanjet djf2100 | 2009:07:12 17:15:17

입장권


HP Scanjet djf2100 | 2009:07:12 17:13:25

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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