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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119건

  1. 2012.10.24 구두수선소 앱 for 안드로이드 (5)
  2. 2011.05.19 2011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러스~!! (2)
  3. 2011.05.01 스윙댄스 린디 초중급반 졸업공연! (1)
  4. 2011.04.24 스윙댄스 린디 입문반 졸업공연!!! (1)
  5. 2011.01.06 한라산 등산때 찍은 몇장의 사진들... (6)
  6. 2010.12.26 스윙댄스 지터벅과정 후기 + 졸공 + 후기영상 (2)
  7. 2010.10.19 설악산 당일치기 여행 (오색 - 대청봉 코스) (2)
  8. 2010.09.25 달콤한 나의도시, 205호 처자의 비밀 - 지현우 (1)
  9. 2010.09.21 뮤지컬 보컬수업 후기~
  10. 2010.09.21 드림걸즈
2012.10.24 13:12

구두수선소 앱 for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를 약 한달정도 공부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습니다.

서울시에서 제공해주는 데이터를 이용해서 간단히 만들어 봤는데요.

주변 구두수선소를 쉽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구두수선소 다운로드받기



주요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 위치 주변 구두수선소 찾기


현재 위치 주변에 있는 구두수선소를 찾아주는 기능입니다.




* 구두수선소 정보

구두수선소를 클릭하면 주소정보가 나옵니다.

전화번호정보가 있으면 더 유익할 것 같지만, 서울시에서 제공을 해주지 않는군요.



* 주소를 이용하여 구두수선소 찾기.

주소를 이용하여 구두수선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강남구 -> 논현동 이런 형식으로 클릭하면, 지도찾기 화면으로 넘어가면서 논현동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지 고민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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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9 11:50

2011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러스~!!

제 11회 2011 한국자바개발자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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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1 20:19

스윙댄스 린디 초중급반 졸업공연!


스윙댄스 동호회 안에서의 강습은 대체로 지터벅 - 린디입문 - 린디초중급반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영상은 동호회 내에서의 마지막 강습인 "린디 초중급" 반을 마치고 한 졸업공연 영상이다.

이번엔  회사일이 너무 바뻐서 안무반장을 맡진 않았지만.. 음악편집을 맡으면서 그나마 동기들을 도와줬다.
처음에 컨셉을 잡을때 뮤지컬리티를 최대한 살리는 것으로 하였기 때문에 여러가지 노래, 효과음, 나레이션을 넣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스윙아웃을 못하는 일락이(여기서 일락은 주인공 역할을 맡은 친구의 닉네임 ㅋ) , 춤을 신청했다가 버림받는다..
하지만 쌤들의 도움으로 스윙아웃 실력을 갖게되고, 멋지게 춤을 춘다는 내용.. ㅋㅋ

사용된 음악은..
 인트로 스윙아웃을 못하는 너 - 스윙아이돌
 좌절 제목모름
 쌤들의 등장 허리케인2000 - 스콜피온
 메인음악 Hit the road jack - Mighty Ducks
 아웃트로 아마게돈(메인테마) - Hans zimmer

주인공을 맡은 일락이라는 친구가 초반에 연기를 너무 잘해주었고, 다들 멋진 공연을 보여주어서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ㅋㅋ

자, 그럼 영상 보시죠!! (이기적인 내 위주의 편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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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02:31

스윙댄스 린디 입문반 졸업공연!!!


스윙댄스를 접한지 어느덧 6개월..
첫 지터벅 수업을 하고 공연을 한지도 4개월이 지났다!!
지터벅 공연 관련글은 여기로 ㅋㅋ

이번에 올리는 영상은 지터벅 다음에 강습듣는 과정인 린디입문 졸업공연 영상이다~
이번 졸공에선 안무반장을 맡아서 직접 음악을 선정하고, 안무까지 짰다~! ㅋㅋ
내가 안무라는걸 짜게되는 날이 오다니 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음악 및 컨셉을 설명하자면...
인트로 음악은 시카고OST에 나왔던 Roxie란 노래이고,
메인 음악은 신나는 스윙음악중 하나인 Stuff Like That There이란 노래이다.

컨셉은 여자의 섹시한 춤에 남자가 매료되고, 남자가 구애를 하지만.. 여자에게 거절당한다. 
하지만  다시 여자는 남자에게 돌아오고, 둘은 행복하게 춤을춘다!! (아놔 유치해 ㅋㅋ)

자 영상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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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6 22:39

한라산 등산때 찍은 몇장의 사진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5.0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2:30 09:49:12

성판악 코스는 쉬운 코스라고들 한다. 하지만 그냥 등산하는 것과, 눈이 많이 샇인 곳에서의 등산은 천지차이이다. 발걸음이 평소 등산보다 1.5배는 더 힘든 것 같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5 | 0.00 EV | 30.0mm | ISO-1600 | 2010:12:30 10:09:32

대피소에서 먹는 점심은 언제나 맛있다. 특히 라면국물은 누가뭐래도 최고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2500sec | F/3.2 | 0.00 EV | 30.0mm | ISO-200 | 2010:12:30 11:06:35

진달래대피소 앞..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있다. 대설주의보 발령으로 인하여, 백록담까지의 코스는 통제가 되었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5.0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2:30 11:08:47

대피소에서 휴식 후 촬영. 봄에 쌓인 눈때문에, 옷과 장갑이 젖어있었다. 여분의 장갑은 필수일듯, 동상걸리기 쉽상이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6.3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2:30 11:21:56

제주도에 이렇게 눈이 많이 왔었던적이 있었던가.. 20cm는 내린 것 같았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6.3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2:30 11:23:12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6.3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2:30 11:46:17

추운 겨울에도 살아있는 잎들. 이들의 이름은 뭘까?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800sec | F/11.0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2:30 12:06:04

사라오름이다.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날씨는 어둑어둑하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400sec | F/9.0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2:30 12:12:41

사라오름, 나가는길..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50sec | F/7.1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2:30 13:28:49

눈이 휘몰아 칠때.. 카메라가 고장날까봐 눈올때는 사진을 찍지 않았는데, 위험을 무릅쓰고 찍은 사진.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5.6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2:30 13:35:01

한라산에 등산하던 때의 상황을 알 수 있는 한장의 셀카사진.. 코에는 눈이녹아 이슬이 맺혀있고, 눈썹에는 눈이 얼어붙어있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00sec | F/5.6 | 0.00 EV | 30.0mm | ISO-1600 | 2010:12:31 17:44:45

궂은 날씨 덕에, 서울로 가는 비행기가 4시간30분이나 지연되었다. 그 덕인지 몰라도, 노을이 지려하는 하늘을 찍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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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영천동 | 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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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6 20:51

스윙댄스 지터벅과정 후기 + 졸공 + 후기영상

2010년은 백규 도약의 해이다!!

2010년에 세운 여러가지 계획 중 즐거운 나의 인생을 위한 프로젝트 건이다~!
지난번엔 뮤지컬 보컬 수업도 배워보았고, 이번엔 스윙댄스를 배워보며 느낀점, 졸업공연, 후기영상등을 올린다.

1. 사내동호회에서의 첫걸음

처음 스윙댄스를 접한건 올해 7월달 즈음 이었을 것이다.
당시 회사에서는 하반기 동호회 신청을 받았었는데, 그 중 눈에 띄는 동호회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스윙댄스" 동호회!

딱 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 바로 신청을하고 동호회 활동을 시작했다.
동호회 회장이자, 스윙댄스 4년차인 김대현님이 수업을 맡으셨고, 회사 회의실에서 책상을 양쪽으로 밀고 매주 화요일 오후6시~7시까지 스윙을 배웠다.

하지만, 열정이 부족했는지.. 제너럴을 못해 즐거움을 못느꼈는지.. 동호회 회원들의 참석율은 갈수록 줄고.. 급기야 동호회는 폐지되는 상황에 까지 이르렀다.

2. 네오스윙 입문

사내동호회는 폐지되었지만, 당시 난 스윙댄스에 흥미를 느꼈기 때문에 외부에서 동호회가 없는지 찾아보았다.
동호회를 찾을때 하나 염두해 두었던건, 생겨난지 얼마 안된 동호회보다는 역사(?)가 좀 있는 동호회를 위주로 찾아보았다.

그러던 중 네오스윙이란 동호회를 다음 가페에서 찾게 되었고, 바로 59기로 가입하게 되었다!!
수업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30분 ~ 6시30분 과정으로 6주의 과정이었다.
수업을 들으며 발생하는 금액은, 동호회비 2만원 + 빠입장료(7000원)

첫 수업때 수업이 끝나고, 그 전 기수들이 했던 졸업공연을 신입기수들을 위해서 재공연을 했다!!
공연을 보며, 2개월 후에 나도 저렇게 춤을 출 수 있을까란 생각에 걱정도 살짝 들었다. ㅋㅋ
하지만, 공연을 하는 분들 대부분이 정말 즐거운 표정으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에 난 빠져들었다.

그리고, 어쩌다 보니.. 난 59기의 리더기짱이 되어버렸다 ㅡ.ㅡ;;;

3. 졸업공연

어느덧 6주의 시간은 흐르고, 이제 마지막 졸업공연만이 남았다!!
이번 졸업공연은 연말파티와 함께 진행되어, 한강 리버시티에서 진행이 되었다!!!

졸공은 토요일이었고, 덕분에 우리는 월~금 오후 8시~11시까지 일주일 내내 엄청난 연습을 하였다!
수업은 빠졌어도 졸공만 참여하면 실력이 는다는 그 말처럼.. 졸공연습은 빡시게 진행되었고, 힘든만큼 우리들은 서로 더욱 더 친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졸업공연...




4. 졸업공연 후기영상

나는 이전부터 무엇인가에 추억을 남기는걸 좋아했다.
이번엔 내가 59기 리더 기짱을 맡기도 했고, 처음 스윙댄스를 시작한 우리 기수들에게 뭔가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그리해서, 사진기와 디카를 가지고 열심히 사진 +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졸업공연 후.. 난 그 자료들을 모아모아, 4년만에 편집프로그램을 다시 깔고 편집을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공연영상 후기..




* 마치며..

수업을 들으며 얻은 것은, 
춤을 추면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나.
혼자추는 댄스가 아니기 때문에, 춤을 추면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있는 나.


다음 코스는 린디 입문반이다! 바로 신청 했음 ㅋㅋ

여러분 인생을 살아가면서 웃을 일이 별로 없으신가요?
회사일에 지쳐, 야근에 지쳐 피곤한 삶을 살고있나요?
재미있는 취미생활을 하고싶은데 별다른걸 찾지 못했나요?
저는 스윙댄스를 한번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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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9 01:21

설악산 당일치기 여행 (오색 - 대청봉 코스)


지난주 주말즈음에 친구와 통화중에 설악산을 가자는 얘기가 나왔다.
우리는 급 준비하여 일요일 당일치기를 가려했으나,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들 것 같아 토요일 저녁에 떠났다.

* 오색 - 대청봉 코스
대청봉까지의 최단거리 코스이다.
오색분소 에서부터 대청봉까지 약 5km거리, 시간은 4시간 거리라고 나와있다.



1. 서울 -> 속초 스파랜드

우리는 설악산에서 가까운 찜질방을 찾아서, 그곳에서 저녁을 보내기로 하였다~
속초스파랜드 홈페이지 이동~
금액 - 6000원

그런데, 여기서 오색까지 3~40분정도 걸린다-_-;; (이렇게 멀줄은 몰랐음 ㅋㅋ)
오색분소 근처에 민박집이 있으니 그리로 알아보는게 더 좋을 것 같음. (다들 코를 너무골아서 잠을 잘수가 없음)



2. 오색분소이동 후 등산시작!!
오색분소 근처엔 오색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된다.
자가용을 가져왔을 때, 주차장을 당일로 이용하면 주차요금 5,000원을 내야한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640sec | F/2.5 | +0.33 EV | 30.0mm | ISO-100 | 2010:10:17 08:53:41

오색분소에서 출발!!!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1/200sec | F/2.0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0:17 09:43:48

등산 중, 피곤에 쩔어있다..



3. 대청봉 정상 정복.
코스에는 4시간이라고 써져있었지만 2시간30분만에 정복했다.
건장한 성인이 약간 빠른걸음으로 이동하면 2시간 30분 안에도 가능할듯 싶다...만 무리한 산행은 하지마세요 ㅋ

대청봉 정상은 생각보다 춥다.
대청봉을 약 500m 남겨놓았을 때가지만 하더라도 더웠다. 하지만.. 정상은.. 미치도록 춥다.
사람들이 왜 고어텍스와 장갑을 끼고오는지 뼈저리게 느꼈음..
아 참, 그리고 대청봉에서 사진찍으려고 경쟁이 엄청 치열함-_-;; 5분정도 기다렸음 ㅋㅋ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600sec | F/2.0 | +0.33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1:45:07

대청봉 정상에서..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500sec | F/2.0 | +0.33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1:40:07

대청봉 정상에서..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320sec | F/5.6 | +0.33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1:47:33

대청봉 정상 근처..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200sec | F/10.0 | +0.33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1:47:04

대청봉에서 찍은 사진, 안개때문에 잘 보이지가 않았다.



4. 중청 대피소 이동..
우리는 너무 안일하게도.. 도봉산처럼 산에 올라가다보면 노점상이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초코렛 말고는 싸오지 않았다. -_-;;;;;;;;;;;;;;

하지만, 정상에 이르니 정말 배가고파 죽는줄 알았다.
그래서 대청봉에서 약 500m정도 거리에 중청 대피소에는 뭔가 있을 것 같아서 이동했다.

있긴 있는데, 정말 비싸다.
초코파이 1개 - 500원, 신라면 - 1500원 등 보통가격의 약 2배정도 된다.
하지만 너무 배가고픈 나머지 신라면 2개를 사고 라면을 끓여먹고 계시는 분에게 부탁하여 코펠을 빌려 둘이서 미친듯이 라면을 먹었다. (코펠빌려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 군대에서 먹던 라면 맛이 생각났다. ㅋㅋㅋ

iPhone 3GS | Normal program | 1/30sec | F/2.8 | 3.9mm | ISO-64 | 2010:10:17 12:34:26

미친듯이 맛있었던 라면...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80sec | F/2.0 | +0.33 EV | 30.0mm | ISO-800 | 2010:10:17 12:55:24

중청 대피소에서.. 배고픔에 지쳐있는 모습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2.0 | +0.33 EV | 30.0mm | ISO-800 | 2010:10:17 12:54:01

중청 대피소에서.. 배고픔에 지친 기철이..



5. 하산시작! 설악폭포
산을 내려오는건, 올라가는 것보다 더 힘들었다.
후들거리는 다리를 붙잡으며 내려오다, 오아시스를 만난 듯 설악폭포에서 세수를 하며 잠시 쉬었다.

이름만 들었을 땐 커다란 폭포같았으나.. 생각보다 작았다.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1/13sec | F/6.3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4:29:28

설악폭포..의 일부 ㅋㅋ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1/320sec | F/1.4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4:32:32

발이빠져서 말리는 기철이 ㅋㅋ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60sec | F/1.4 | +0.33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4:40:36

세수하고있는 나, ㅋㅋ 모자에 머리까지 눌리고, 땀에 쩔어있다. ㅋㅋ



6. 설악산 단풍
단풍이 절정인 시기가 아니라 많이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군데군데 단풍이 보였다.
참으로 알흠다웠다 ㅋㅋ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2.5 | +0.33 EV | 30.0mm | ISO-100 | 2010:10:17 09:18:16

하산 中

Canon EOS 400D DIGITAL | Not defined | 1/50sec | F/5.6 | +0.33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3:51:45

하산 中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1/800sec | F/1.4 | +0.33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4:00:01

하산 中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1/400sec | F/7.1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4:55:31

하산 中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1/200sec | F/1.4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4:23:29

하산 中

Canon EOS 400D DIGITAL | Manual | 1/125sec | F/4.5 | 0.00 EV | 30.0mm | ISO-100 | 2010:10:17 15:13:46

하산 中




7. 하산완료
드디어 하산완료, 총 7시간정도가 소요되었다.
오색출발(9시) - 대청봉(11시30분) - 중청대피소(12시~1시) - 하산완료(4시)
끊임없는 오르막이어서, 꽤 힘들었지만 당일치기 코스로는 적당한 것 같다.

자, 다음은 어디를 갈까?? 지리산!!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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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군 서면 | 대청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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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5 01:34

달콤한 나의도시, 205호 처자의 비밀 - 지현우


추석 연휴때부터 보고있는 요즘에 필이꽃힌 드라마 "달콤한 나의도시" ㅋㅋ
31살 여자들의 연애담을 그리는 내용임~

드라마 중, 최강희는 7살 연하 지현우랑 동거를 하게 되는데, 
이 영상은 지현우가 짜증내는 최강희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이다~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노래를 부른다, 너무 행복해보인다.
나도 저런 남자가 되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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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1 01:08

뮤지컬 보컬수업 후기~


나에게 뮤지컬이란?

나는 뮤지컬(혹은 공연 등)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누군가에 의해 뮤지컬을 좋아하게 되었다.

내가 처음으로(?) 가장 감명깊게 본 공연은 "루나틱" 이라는 뮤지컬 이었다.
웃지 않을 수가 없었던 재미있는 스토리, 대중적인 음악성으로 귀에 달라붙는 음악들..

무엇보다 내가 느낀건, 무대 위에서 연기를 하며 노래를 불렀던 배우들의 표정이 정말 살아있었다.
나도 모르게 그 모습에 반해버렸다.
그리고, 어느샌가 내 마음속에서도 무대위에 서보고싶다는 작은 열망이 생겨났다.


액션가면

내게 "루나틱"을 보여줬던 친구가, 내게 액션가면 이란곳을 소개시켜줬다.
뮤지컬을 알려주는 학원은 대부분 대학 입시위주의 교육을 해주는 학원들이 전부였다.
하지만, 액션가면은 뮤지컬을 배우고싶은 나같은 사람들에게 동호회형태의 수업을 진행하며, 무대에도 설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진 학원이었다!!!

잠시 액션가면에 뮤지컬 관련 커리큘럼을 설명하자면..

1. 뮤지컬 보컬 기초, 테크닉반
- 뮤지컬음악 한곡을 선정하여 배운다.  마지막 주엔 연습실 내에서 발표회를 갖는다!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게, 기초부터 알려 줌.

2. 뮤지컬 댄스 기초, 테크닉반
- 뮤지컬음악 두곡을 선정하여, 3주연습 1주 발표회 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함~

3. 뮤지컬 레파토리반
- 각자 부르고싶은 뮤지컬곡 한곡을 선정하여, 노래, 발성 및 실제 무대위에서의 연기, 동선등을 배운다.
  마지막주에 발표회를 갖는다!

4. 작은 뮤지컬 만들기반
- 하나의 뮤지컬을 선정하여 각자 배역을 정하고, 노래, 연기,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배운다.
  마지막에 대학로 소극장을에서 공연을 갖는다!!


뮤지컬 수업 수강!!

정말! 나는 노래를 그닥 못부르는 사람이었다 -_-;; 하지만 용기를 내어, 위 과정 중 나는 제일 기초인 뮤지컬 보컬 기초반을 수강했다~

수업은 총 8주과정(주1회수업)으로 수업료는 12만원 이었다. 선생님 한분에 15명정도의 인원이 수업 함.
수업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진행이 되었다~

 1주차  자기소개 및 발성법, 호흡법, 자세 등의 기본교육  
 2 ~ 4주차  호흡, 자세 복습 및 발성연습.
 4 ~ 7주차  뮤지컬 곡 연습.
 8주차  연습실 발표회~

우리의 발표곡은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에 나온 "달빛산책" 이란 곡이었다.
남자파트와 여자파트가 있고, 같이 화음을 넣는부분까지 있어서 음은 높지 않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곡이었다. ㅠㅠ

마지막 8주차에 발표회를 한 것을 녹화를 해놨지만, 차마 내가봐도 민망할 정도로 못불러서 공개는 못하겠고;;;
내 컴퓨터 하드 및 아이폰에 조용히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수업을 하면서 한 가지 아쉬웠던건, 다들 직장인들이고 바쁘겠지만, 처음 15명으로 시작한 수업인원이..
가면 갈수록 점점 줄어든다는;;; (마지막 날에는 6명? 만 나옴)

뭐 개인적으로 사람이 줄어들면, 개인교습 받을 기회가 더 많아지니 좋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 시작한 사람들 모두 시작할 때의 목표를 잊지 않고 마지막 발표까지 했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 정말 아쉬웠다.


마치며..

수업을 들으며 얻은 것은..
"나 노래 못하는구나 라는 좌절감" -_-;;; 하지만, 그래도 꼭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열망을 가진 나.
집에 아무도 없을 때 뮤지컬 MR틀어놓고 집에서 혼자 큰 소리로 노래부르고 있는 나.

다음 수업은 레파토리반을 신청해버렸다~!
목표하는 곡은 지킬앤하이드의 "지금이순간" ㅋㅋ
과연 잘 부를 수 있을지는 의심스럽지만.. ㅠㅠ, 그래도 도전한다!!


여러분도 뮤지컬을 좋아하며, 보는 것보단 한번 해보고 싶다는..,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주저하지 마세요, 정말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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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1 00:09

드림걸즈




어메이징!!!!!!!!!!
정말 오래간만에 눈과 귀가 정말 즐거웠던 영화다!!
쉴 틈이 없이 주옥같은 명곡들이 흘러나온다, 영화를 아직 안본 사람은 5.1채널 스피커 설치 후 감상 추천!!
뮤지컬로도 나왔다던데, 뮤지컬로도 다시 보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든다.

비욘세의 Listen이 드림걸즈 OST인줄 처음알았다는 -_-;;;
영화에서 정말 인상깊게 들었던, 비욘세의 Listen 동영상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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