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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2 00:00

중랑구민 체육센터 수영 기초반 등록~!!

찌뿌둥 찌뿌둥... 내 온몸에 찌뿌둥한 소리가 들린다.
하루종일 컴퓨터에만 앉아서 타자를 두드려서 그런걸까..
나의 목과 어깨, 등짝의 근육이 굳어가는 느낌이다.
더이상 참을 수가 없다.

난 수영을 다니기로 했다.

중랑구민체육센터출처 : http://kr.blog.yahoo.com/fblraven


봉화산역 주변에 위치 하고 있는 중랑구민 체육센터!!
우리집은 태릉역 도보5분, 우리집에서 제일 가까운 수영장이어서 난 이곳에 등록을 해버렸다.

오전 6시 20분 기상
오전 6시 30분 자전거타고 출발
오전 6시 45분 중랑구민체육센터 도착
오전 6시 50분 샤워 후 입장
오전 7시 50분 수영 끝내고 샤워
오전 8시 10분 집으로 출발
오전 8시 25분 집에 도착
오전 8시 40분 회사출근

매일 아침 저 패턴을 반복해야된다. 잘 할 수 있을까 ㅡㅡ;;;

오늘은 첫날이라 유아용 풀에서 발차기만 했다 -_-;;;
내일은 더 기대되는군.. ㅋㅋ

아침을 운동으로 시작하니 하루가 길다는 느김은 들지만 꽤 상쾌한 기분도 들고, 출근해서도 오히려 더 졸리지 않은 것 같다. ㅋㅋ

아 늦었다.. 자야지..
완전 주저리 주저리 .. 두서없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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